틱스패스 블로그
현장 운영에서 길어 올린 티켓팅·무인화·관람 데이터 이야기

틱스패스를 소개합니다 — 공연·전시·미술관 현장에서 만든 통합 티켓팅 플랫폼
티켓팅부터 무인 입장관리, 관객 데이터 분석까지 — 10년 현장 경험으로 만든 틱스패스를, 늘 응원해주신 분들께 소개합니다.

알림톡 따로, 문자 따로, 이메일 따로 — 발송은 하나로
관객을 모았어도 알림톡·문자·이메일을 각각 다른 서비스로 보내면 업무·비용·관리가 분산된다. 틱스패스는 한 곳에서 발송하고 자동 폴백으로 끝까지 닿게 하며, 선불 지갑 하나로 비용을 관리한다.

다음 행사를 가장 먼저 알려야 할 사람들 — 그런데 연락처가 없다
다음 행사에 가장 와줄 사람은 지난 관객이다. 그런데 대형 플랫폼은 관객 명단을 주최사에 주지 않는다. 틱스패스는 관객 데이터를 주최사 자산으로 쌓아 알림톡·문자로 직접 재모객하게 한다.

한 곳에 올리면 17개 채널에 — 티켓 판매의 다채널 통합관리
관객은 한 곳에서 표를 사지 않는다. 채널을 늘리면 노출은 늘지만 등록·정산·관객관리가 폭증한다. 틱스패스는 한 번 등록으로 최대 17개 채널 동시 노출과 통합 관리, 관객 CRM을 제공한다.

틱스패스, 과기정통부 'R바우처' 선정 — 이응노미술관에 AI 도슨트·IoT 방문자 분석 실증
틱스패스가 과기정통부 R바우처 수행기업으로 선정돼 이응노미술관에서 AI 다국어 도슨트와 IoT 방문자 분석을 7개월간 통합 실증한다. 공립미술관 레퍼런스를 발판으로 싱가포르 등 글로벌 진출을 추진한다.

안내데스크 2명이 본업으로 돌아간 6주 — 이응노미술관 티켓팅 전환기
대전고암미술문화재단이 운영하는 이응노미술관이 2026년 4월 7일 새 기획전 개막일에 틱스패스를 도입했다. 6주 만에 15,272매 발권·키오스크 자동발권 53.4%, 안내데스크 인력 2인은 학예·기획 본업으로 복귀했다.

전시장은 왜 아직도 '감(感)'으로 운영될까 — 데이터가 바꾸는 MICE 현장
2025년 고양 MICE 창업 경진대회에서 틱스패스가 대상을 받았습니다. 상보다 중요한 건 그 배경입니다. 전시·박람회 현장이 여전히 '경험과 감'으로 돌아가는 동안, 동선을 데이터로 측정하기 시작한 곳들이 어떻게 달라지는지 이야기합니다.
